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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리뷰

글쓴이 : ganga 날짜 : 2012-06-23 (토) 02:42 조회 : 40107
글주소 : http://oshokorea.com/osho_news/23
Zen in the Kitchen (부엌에서의 참선)
 
리뷰-6.19. 2012
 
영국 출생의 카이욤 (데이빗 브러크) 은 전세계를 여행하였고 다양한 나라들에서 살아왔다.
 

카이욤은 1998 새도나에 있는 오쇼 아카데미에서 산야신 수계를 받았으며, 요즘은 네덜란드의 Eefde 살고 있다. 현재 그가 하는 일은 다른 방식으로 하기라는 평범한 주제에 연결된 세가지 주요한 행위에 관련한 것이다. 그는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에 대해 코치하고 훈련을 하고 있고, 보완치유 분야에서 치료사로 일하면서, 신체의 자가 발전을 보완해주기 위해서는 생화학적 균형을 회복 시킬 것을 강조 한다.
 
가장 최근에는 그의 연인 인드라와 더불어, 도어브락 (the breakthrough돌파구)을 썼는데, 그것은 모든 청소년들이 학교내의 괴롭힘 문제를 끝내면서, 그들이 자신의 세계를 경험하는 방식을 바꿀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음으로 접근하는 소통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이 남자는 요리 또한 하고 있다.
 

Review
 
부엌에서의 참선은 독특한 요리책이다. 카이욤은 에니메이션 영화 라타뚜이를 사랑스러워 한다기 보다는 그냥 지켜봄으로써 책을 쓰는데 영감을 받았으며, 건강한 음식을 요리하고 지켜내는 과정에 대한 즐거운 얘기였다고 말한다. 그는 음식으로 치유를 하는데 관한 추천 도서 가운데 선집을 보여주며 아유르베다의 중요성에 대해도 강조했다.
그의 책에서 우리는 범상치 않은 재료들을 보게 되는 그것은 카이욤이 건강하고 좋은 음식을 만드는데 필수적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고 그의 냉장고나 식품 저장고에 반드시 있어야 하는 목록들이기도 하다. 그런 것들은 언제나 유럽에서는 구하기 쉬운 목록들이기도 하고, 비슷한 품목들 또한 다른 여러 나라들에서 전반적으로 구하기 쉬운 것들이다.
 
 
이국적인 재료의 다양한 식탁에서는 주된 재료들이 다른 요리들 때문에 도드라진다고 해도, 주재료들은 사랑이고 명상적인 접근인 것이다. 왜냐하면 좋은 식사가 나온다는 것은 손이 하는 일에 대해 깨어 있다는 것이고 온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에 기초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각각의 레시피 하나 하나는 사진과 재료 목록과 함께 실려 있다. 그러나 수량이나 측량은 각자 알아서 하는 것이다. 그는 재료와 함께 놀이를 하라고 제안을 하면서, 마치 내가 요리를 하려고 결정한 레시피들 가운데 필요한 재료 제대로 다 갖추지 못한 것 같을 때 내가 주로 하는 방식들, 얼마나 쓸 것인가에 대한 감각을 개발하라고 덧붙인다. 그 방법이 먹힌다! 그의 레시피들은 빠르게 요리를 하도록 고안되었고 2-3일 정도에 소비가 가능하도록 맞추어 졌거나 완전히 얼려두어도 괜찮게 되어있다. 그는 설거지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 것 같다. 그래서인지 가능하면 그릇이나 식기류를 아주 적게 사용한다!
그는 몇몇 새로운 재료와 새로운 조합을 시도해보면서 독자들을 초대하여 실험을 하기도 한다.
 
바가와티, 오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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